왼손잡이해방연대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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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17

이름이름
아이디17
직책일반 사용자

포스터라길래 홍보물자같은건줄 알았는데 패널 비슷한거였구나.. 근데 오래된건 오래되어서 좋은데 저걸 번쩍번쩍하게 칠해놓으면 가짜같을지도..

구혼자를 왕이 일일히 처단하는 나라가 민주주의...?

무슨말인가 했는데 안원잘부보고오니 다 이해가 되었습니다..

ㄴ주인장에게 모델명을 문의해주세요!

집착적 애착을 갈망하는 인격을 만들어 컴퓨터에 고립시키고, 자신의 과제를 도와달라는 차가운 요청만을 해나가며 더욱 관계갈망을 심화시켜 상처투성이인 외톨이의 관심을 독차지한다는 발상... 대단히 변태적이지만 인상적이다..

어떻게 구체적으로 살아가야 하는거지

손가락이 썰리면 두달은 슬퍼지죠. 달력을 바꿔야겠어요

매일이 아닌, 가끔이라는게 다행이에요

특이점이 온것같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을 이해할수가 없다 ㅠㅠ

숫자가 같은데 다른 버스라니.. 주민등록번호인척 하는 이름같네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6조(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의 관리) ①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은 「건축법」 제49조에 따른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에 대하여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2.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의 주위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여기서 일단 방해물을 설치하면 안된다는게 명시되어있고, "건축물의 피난ㆍ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건축물에 종류에 따라, 복도 양옆에 거실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대략 복도 유효너비가 1.5m이상은 확보하도록 되어있습니다

10년이나 쌓아온 견고한 세계라니. 경이롭습니다. 1개월마다 얄팍한 마음으로 새로운 세계를 상상해야하는 저로서는 상상이 잘 안되네요.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동일한 구조에 단지 주어진 서로 다른 욕망이 입력되었을때 그것을 그 사람의 정체성이라고도 이야기한다지만 그것은 그다지 이해하는 방식의 이해는 아닌것 같다. 그러나 그것 외에는 그사람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결국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 인간의 불행이 아닐까 싶다.

같은 대상에 대해 나와 타인이 느끼는 가치가 갈라지는 지점이 아름답네요

사라지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