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해방연대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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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본질을 메시지의 미디어로 본다면 공허하고, 오락적 경험으로 본다면 즐길거리가 가득한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육체와 감각이 없는 인공지능은 오락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한참 뒤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교 건물은 역사적 가치도 있으면서 실사용을 위해 유지보수가 되는 게 재밌는 건데 저건 너무 관리를 잘못한 느낌이었음

포스터라길래 홍보물자같은건줄 알았는데 패널 비슷한거였구나.. 근데 오래된건 오래되어서 좋은데 저걸 번쩍번쩍하게 칠해놓으면 가짜같을지도..

구혼자를 왕이 일일히 처단하는 나라가 민주주의...?

무슨말인가 했는데 안원잘부보고오니 다 이해가 되었습니다..

광근랩실 너무부럽다 재밋겠다

와 방금 찾아봤는데 가서 작업도 하고 여행 느낌도 나서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