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글도 써야지.. 싶다. 다들 무슨 노래 듣고 사나요. Angine de Poitrine. 아주 반복적이면서 노동요로 쓰기 좋다. Pami 태국의 가수인데 국밥같은 느낌 Mina Okabe walk away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잔잔하니 좋다. Men I Trust Oracle jazz등.. 멍하니 여행하는 기분이 드는 음악.
일지 882호의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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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글도 써야지.. 싶다. 다들 무슨 노래 듣고 사나요. Angine de Poitrine. 아주 반복적이면서 노동요로 쓰기 좋다. Pami 태국의 가수인데 국밥같은 느낌 Mina Okabe walk away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잔잔하니 좋다. Men I Trust Oracle jazz등.. 멍하니 여행하는 기분이 드는 음악.